수업 시작... 엄청 피곤하다...
이상한 꿈... 석관고 전학
학원 가는 날이다. 집에 들어가야되려나... Yes!
영일이에게 1000원 투자. 알아서 갚겠지...

중간 고사가 끝나고 뭘했는지 피곤한 모양입니다.
저는 석관동에 살았지만 지원을 해서 경복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지요.
그런데 꿈에서 근처에 있는 석관고등학교로 전학해 학교를 이리저리 돌아다닌 꿈을 꿨습니다.
기분이 뭐랄까... 이상했지요. -ㄴ-

학원에 수업이 있던 날인데 아시다시피 학원이 노량진이라 집과는 정반대 방향입니다. -ㄴ-
그래도 뒤에 'Yes!'라고 적힌 걸 봐서는 집에 다녀간 모양이로군요.
학원을 같이 다니는 중학교 친구 영일이에게 뭔가를 사 준 모양입니다.
네, 저 쪼잔합니다. ilioTLi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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