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동아리 선배님의 부모님이 하고 계신 음식점에 다녀왔습니다.
의정부에 있어서 전철을 타고 갔지요.
의정부역에 내려서 얼마간 걸어간 뒤에 나타난 그 음식점은 바로...
허억, 2층짜리였습니다. 무지하게커서 놀랐습니다. =ㅅ= (2층 난간에 사람이 서 있어요!!)
같이 간 동아리 후배, 그리고 동기들도 다들 놀라는 눈빛이 역력했습니다. =ㄴ=
들어가니 선배님의 어머님이 반갑게 맞아주셨고 맛나는 음식들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제일 위의 사진이 오삼불고기인데... 음식 나오자마자 찍는다는게 깜빡하고 =ㅅ=;;
어쨌든, 오삼불고기 맛있었어요. (만두하고 냉면도~) =ㅅ=)b
추가>
역시 쓸만한 카메라(휴대폰에 달린 2백만 화소짜리긴 하지만... oTL)가 있으니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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