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 말림
근식이하고 놀다가 1시간 까먹음.
학원 5月 개강하는 날.
건중이한테 수강증 돌려받음
피곤... 체력관리 요
근식이하고 놀다가 1시간 까먹음.
학원 5月 개강하는 날.
건중이한테 수강증 돌려받음
피곤... 체력관리 요
'말렸다'라는 말을 자주썼죠 이 때는...
아, '근식이'란 친구가 등장하네요. 같은 반이었던 '공근식'이란 친구입니다.
이 친구와 같이 오락실에 갔다가 이 친구가 철권3를 하는 걸 구경하다가 집에 온 기억이 납니다.
5월 2일에 등록했던 학원의 개강날이었습니다.
'건중이'란 친구는 중학교 때부터 친했던 친구 '이건중'입니다.
지금은 군대에 가있고, 전역을 앞두고 있습니다. 큐트한 마스크의 소유자입니다.
이 때는 아마 집에서 학원 수강료를 타서 딴 데에 쓰고, 저에게 증거자료 제출용으로 빌려갔던 수강증을 돌려준 모양입니다.
회사원과 학생들이 시달리는 월요병은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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