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好きな人が好きな人を好きになりたかっただけ'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7/06/03Haircut (6)
머리를 잘랐습니다. 덥다는 핑계로 말이죠.
3년 전 같으면 머리결 상한다는 이유로 안하던 염색까지 해봤습니다. 썩 괜찮네요.
머리를 자른 이유라면... 그냥 계기가 필요했습니다.
답답하게 제자리에 머물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기분전환이 필요하기도 해서요.
3학년 1학기 기말고사도 다가오는데 마음은 어째선지 자꾸 바닥을 향해 곤두박질을 합니다.
조금 우울한 나날이네요.
This is what describe me best these days.
Trackback 0 And
Comment 6
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