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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30
  2. 2007/02/22
  3. 2006/12/24
  4. 2006/12/24

휴우…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신학기라는 핑계를 대 볼까도 생각했는데, 옆집 이웃 Ryuisaka군은 꾸준히 포스팅하는 걸 보면…

노력 부족이죠. =ㅅ=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입대했던 동생은 논산에서의 훈련소 생활을 끝마치고 자대 배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자대도 논산 훈련소라는거~ -ㅂ-

조교에 자원했답니다. oTL

그 전 시험 포스팅에서 올렸던 이미지 속의 D2도 질렀지요. 지른지는 꽤 됐는데말입니다. =ㅅ=

역시 왔다갔다 할 때 타임킬링을 확실히 해주네요. 영상도 볼 수 있고…

요즘은 이 녀석으로 소설 보는 재미에 밤 샙니다. =ㄴ=

요즘은 이리저리 레포트에 치여서 살다보니 바쁘네요.

똑딱이 디카라도 얼른 질러서 블로그에 짤방을 탑재하는 수고를 덜고 싶습니다만… 문제는 총알이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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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안 한 대략 보름동안...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동생 녀석은 2월 5일부로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대를 했구요...
가끔씩 전화도 오는데, 잘 있는 거 같아서 걱정은 덜었습니다.

설도 지나갔습니다. 여러 친지분들이 우리집에 오셔서 놀다 가셨지요.
덕분에 여러 음식들이 집에 쌓여있습니다.

학교 복학 신청도 해놨건만 과를 바꿔야 할 거 같아서 이래저래 복잡해질 거 같아요.

나른합니다.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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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아리 동기인 '김남균'군의 면회를 다녀왔습니다. '이재희'군과 함께요.

파주에 있다는 부대를 찾아 산넘고 물건.....너진 않았습니다만, 왕복시간이 만만치 않군요.

그래도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1400원짜리 통근열차를 타고 가서 교통비는 얼마 안들었습니다.

금촌역에 내려서 택시를 잡아타니 5분정도 걸리더군요.

기름기를 쪽 뺀... 듯한 남균이의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야상이 커서 헐렁할 정도더군요.

남균이의 근성, 대단합니다. =ㅅ=

재희도 어제 제대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 아침 버스를 타고 올라와서 같이 갔습니다.

문제는 크리스마스인 내일 약속이 잡혀있다는 것...

덕분에 면회시간 끝나고 재희는 곧바로 남부터미널로 향했습니다.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죠? 솔로에겐 먼 나라 이야기 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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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에는 정말 거나하게 취했습니다.
오전에는 부대에서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다고해서, 오랜만에 후임들과의 재미난 시간을 가졌구요.
제 부사수도 봤답니다. 제가 제대하고나서 오는 바람에 OJT는 물건너갔죠. ^^;

그런데... 오후에 동아리 종강총회에 참석해서 회의 후 뒷풀이 자리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술자리에서 게임을 하는 바람에 너무 달려버린겁니다. TㅡT
덕분에 한 번도 경험해본 적 없었던 '필름 끊김' 현상까지 체험했지요. ilioTLili
어딜가나 술이 문젭니다.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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