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에 해당되는 글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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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5맛집 방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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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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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2올해 처음으로 받은 연하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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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4피곤한 하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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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4곤드레 만드레... (1)
어제는 동아리 선배님의 부모님이 하고 계신 음식점에 다녀왔습니다.
의정부에 있어서 전철을 타고 갔지요.
의정부역에 내려서 얼마간 걸어간 뒤에 나타난 그 음식점은 바로...
허억, 2층짜리였습니다. 무지하게커서 놀랐습니다. =ㅅ= (2층 난간에 사람이 서 있어요!!)
같이 간 동아리 후배, 그리고 동기들도 다들 놀라는 눈빛이 역력했습니다. =ㄴ=
들어가니 선배님의 어머님이 반갑게 맞아주셨고 맛나는 음식들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제일 위의 사진이 오삼불고기인데... 음식 나오자마자 찍는다는게 깜빡하고 =ㅅ=;;
어쨌든, 오삼불고기 맛있었어요. (만두하고 냉면도~) =ㅅ=)b
추가>
역시 쓸만한 카메라(휴대폰에 달린 2백만 화소짜리긴 하지만... oTL)가 있으니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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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COWON U3에 눈독을 좀 들이고 있습니다.
5개월 전에 제 동생이 IFP-150을 들고나가서 해(?)드신 뒤로 음악과는 연을 끊어야했습니다. ilioTLili
제대도 했고 해서 나만의 음악 인생을 즐겨보자라는 생각에 오늘도 U3에 대한 글을 찾고 있었습니다.
태터의 글들이 모이는 Eolin에서 U3를 검색어로 넣고 글을 쭉 훑어봤습니다.
그렇게 여러 개의 포스트를 쭉 보는데...
어떤 글에 보니 '점비'라는 닉네임으로 리플을 달아놓은 글이 있지 않겠습니까?
동아리 후배가 쓰던 닉네임이었습니다.
그제서야 블로그 제목을 보니...
그 후배님의 블로그군요. -ㄴ-
세상은 참 좁은가봅니다.
5개월 전에 제 동생이 IFP-150을 들고나가서 해(?)드신 뒤로 음악과는 연을 끊어야했습니다. ilioTLili
제대도 했고 해서 나만의 음악 인생을 즐겨보자라는 생각에 오늘도 U3에 대한 글을 찾고 있었습니다.
태터의 글들이 모이는 Eolin에서 U3를 검색어로 넣고 글을 쭉 훑어봤습니다.
그렇게 여러 개의 포스트를 쭉 보는데...
어떤 글에 보니 '점비'라는 닉네임으로 리플을 달아놓은 글이 있지 않겠습니까?
동아리 후배가 쓰던 닉네임이었습니다.
그제서야 블로그 제목을 보니...
그 후배님의 블로그군요. -ㄴ-
증거물 1호!
세상은 참 좁은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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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의 동기, 이영학군이 보내준 연하장입니다. 예쁜 엽서에 글을 적어 보내주었군요.
이게 몇 년만에 받는 엽서인지... =ㅅ=;
생각도 못했던 일인데 너무 고마웠습니다.
이제 답장을 써야 할 차례인데...
어떻게 쓰면 잘 썼다고 소문이 날까요?
영학아 고마워~ TㅡT)/
이게 몇 년만에 받는 엽서인지... =ㅅ=;
생각도 못했던 일인데 너무 고마웠습니다.
이제 답장을 써야 할 차례인데...
어떻게 쓰면 잘 썼다고 소문이 날까요?
영학아 고마워~ Tㅡ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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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아리 동기인 '김남균'군의 면회를 다녀왔습니다. '이재희'군과 함께요.
파주에 있다는 부대를 찾아 산넘고 물건.....너진 않았습니다만, 왕복시간이 만만치 않군요.
그래도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1400원짜리 통근열차를 타고 가서 교통비는 얼마 안들었습니다.
금촌역에 내려서 택시를 잡아타니 5분정도 걸리더군요.
기름기를 쪽 뺀... 듯한 남균이의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야상이 커서 헐렁할 정도더군요.
남균이의 근성, 대단합니다. =ㅅ=
재희도 어제 제대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 아침 버스를 타고 올라와서 같이 갔습니다.
문제는 크리스마스인 내일 약속이 잡혀있다는 것...
덕분에 면회시간 끝나고 재희는 곧바로 남부터미널로 향했습니다.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죠? 솔로에겐 먼 나라 이야기 같아요. ㅜㅜ
파주에 있다는 부대를 찾아 산넘고 물건.....너진 않았습니다만, 왕복시간이 만만치 않군요.
그래도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1400원짜리 통근열차를 타고 가서 교통비는 얼마 안들었습니다.
금촌역에 내려서 택시를 잡아타니 5분정도 걸리더군요.
기름기를 쪽 뺀... 듯한 남균이의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야상이 커서 헐렁할 정도더군요.
남균이의 근성, 대단합니다. =ㅅ=
재희도 어제 제대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 아침 버스를 타고 올라와서 같이 갔습니다.
문제는 크리스마스인 내일 약속이 잡혀있다는 것...
덕분에 면회시간 끝나고 재희는 곧바로 남부터미널로 향했습니다.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죠? 솔로에겐 먼 나라 이야기 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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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에는 정말 거나하게 취했습니다.
오전에는 부대에서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다고해서, 오랜만에 후임들과의 재미난 시간을 가졌구요.
제 부사수도 봤답니다. 제가 제대하고나서 오는 바람에 OJT는 물건너갔죠. ^^;
그런데... 오후에 동아리 종강총회에 참석해서 회의 후 뒷풀이 자리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술자리에서 게임을 하는 바람에 너무 달려버린겁니다. TㅡT
덕분에 한 번도 경험해본 적 없었던 '필름 끊김' 현상까지 체험했지요. ilioTLili
어딜가나 술이 문젭니다. =ㄴ=
오전에는 부대에서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다고해서, 오랜만에 후임들과의 재미난 시간을 가졌구요.
제 부사수도 봤답니다. 제가 제대하고나서 오는 바람에 OJT는 물건너갔죠. ^^;
그런데... 오후에 동아리 종강총회에 참석해서 회의 후 뒷풀이 자리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술자리에서 게임을 하는 바람에 너무 달려버린겁니다. TㅡT
덕분에 한 번도 경험해본 적 없었던 '필름 끊김' 현상까지 체험했지요. ilioTLili
어딜가나 술이 문젭니다.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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