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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3EleeNo Cranky (6)
전에 주문해 두었던 시계가 드디어 집에 도착했습니다.
공모전 때문에 대전에 내려가기 전에 주문을 했었는데, 재고 부족으로 좀 기다려야 했던 물건이지요.
이제부터 개봉기에 들어가봅시다~
Tokyo Flash라는 일본 사이트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대금 결제는?
아버지의 신용카드로.... (카드신이여 감사합니다. TㅡT)
물건너온 티를 내는군요. EMS로 배송되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짜안~ 박스를 열었더니 뽁뽁이에 잘 포장된 상자가 하나 더 있습니다.
꺼내 볼까요?
호오~ 검은색과 빨간색... 그리고 금박으로 보이는 저것은?
허헙... 용문양이었습니다! -ㅅ-
간지나는 박스이므로 지금은 잘 싸서 고이고이 도로 모셔두었습니다.
위의 뚜껑을 들어내자 등장한 이녀석!! 그렇습니다. 이걸 기다렸습니다. TㅡT
심플 그 자체입니다.
기능도 심플 그 자체라, 시간을 보는 것 밖에는 기능이 없습니다. -ㅂ-
그럼 이제 시험 착용을 해봐야겠죠?
스트랩의 고정 클립 부분에 붙은 보호지를 떼어낼 시간입니다.
잇힝~ 보호지를 떼어내니 보이는 디자인 회사의 로고. EleeNo입니다.
자~ 그럼 이제 진짜 착용을...
네.... 그렇습니다. 제 손목이 얇아서 스트랩이 너무 큽니다. TㅡT
고무 재질인데, 좀 잘라야겠습니다. TㅡT
처음에는 신기한 시계들이 있다고해서 가보게 된 사이트가 Tokyo Flash였습니다.
Pimp라는 시계를 보러 갔었죠. 시계들이 전부 시침 분침은 없고 왠 SF 영화에나 나올법한 디자인들... ilioTLili
그런데 저 녀석... 바로 Cranky가 제 눈에 들어온겁니다.
심플하기도 하고, 저렴(사실 이게 제일 큽니다. TㅡT)하기도 해서 바로 질렀습니다. 배송비까지 대략 7만원 정도 나왔군요.
거기에 덧붙이면, 바로 그 사이트에서 밖에 판매를 안한다는 것! -ㅅ-
뭔가 유니크해보인다고나 할까요. -ㅅ-;;
아무튼, 즐거운 지름의 마무리였습니다. ^^
공모전 때문에 대전에 내려가기 전에 주문을 했었는데, 재고 부족으로 좀 기다려야 했던 물건이지요.
이제부터 개봉기에 들어가봅시다~
Tokyo Flash라는 일본 사이트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대금 결제는?
아버지의 신용카드로.... (카드신이여 감사합니다. TㅡT)
물건너온 티를 내는군요. EMS로 배송되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짜안~ 박스를 열었더니 뽁뽁이에 잘 포장된 상자가 하나 더 있습니다.
꺼내 볼까요?
호오~ 검은색과 빨간색... 그리고 금박으로 보이는 저것은?
간지나는 박스이므로 지금은 잘 싸서 고이고이 도로 모셔두었습니다.
위의 뚜껑을 들어내자 등장한 이녀석!! 그렇습니다. 이걸 기다렸습니다. TㅡT
기능도 심플 그 자체라, 시간을 보는 것 밖에는 기능이 없습니다. -ㅂ-
그럼 이제 시험 착용을 해봐야겠죠?
스트랩의 고정 클립 부분에 붙은 보호지를 떼어낼 시간입니다.
잇힝~ 보호지를 떼어내니 보이는 디자인 회사의 로고. EleeNo입니다.
자~ 그럼 이제 진짜 착용을...
네.... 그렇습니다. 제 손목이 얇아서 스트랩이 너무 큽니다. TㅡT
고무 재질인데, 좀 잘라야겠습니다. TㅡT
처음에는 신기한 시계들이 있다고해서 가보게 된 사이트가 Tokyo Flash였습니다.
Pimp라는 시계를 보러 갔었죠. 시계들이 전부 시침 분침은 없고 왠 SF 영화에나 나올법한 디자인들... ilioTLili
그런데 저 녀석... 바로 Cranky가 제 눈에 들어온겁니다.
심플하기도 하고, 저렴(사실 이게 제일 큽니다. TㅡT)하기도 해서 바로 질렀습니다. 배송비까지 대략 7만원 정도 나왔군요.
거기에 덧붙이면, 바로 그 사이트에서 밖에 판매를 안한다는 것! -ㅅ-
뭔가 유니크해보인다고나 할까요. -ㅅ-;;
아무튼, 즐거운 지름의 마무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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