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 CD 교환하러 가는 날.
4시에 D&D, 우리집 or 영일's
한동이 우리 학교에 놀러온대. 단축수업 => 대청소 안함!
준형이에게 9000원 받음 => CD 살 것. § 초콜릿 받았다. ^^;
4시에 D&D, 우리집 or 영일's
한동이 우리 학교에 놀러온대. 단축수업 => 대청소 안함!
준형이에게 9000원 받음 => CD 살 것. § 초콜릿 받았다. ^^;
용산에 CD를 교환하러 갔었나보군요.
굽다가 실패하거나(소위 '뻑난') 필요없는 CD를 용산에 가져가면 새 공CD로 교환해줬지요. 지금은 어떨지? -ㄴ-
학교가 경복궁 근처다보니 버스 한 번만 타면 용산까지 직행이라 자주 가곤 했습니다.
아... 진성환이란 친구, 그리고 익숙한 인권이와 영일이 이렇게 넷이서 모여 TRPG를 즐기곤 했습니다.
성환이가 DM을 맡았었지요. 영일이가 캐릭터 시트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새로운 이야기로 시작해야했습니다. TㅡT
"아, '한동이'는 누구냐... 새로운 친구냐?"하실지도 모르지만 당시 국무총리였던 '이한동'씨의 이야깁니다.
알고보니 학교 선배더라구요. 아주 머~나먼 옛날 옛적의 선배 말이죠. -ㄴ-
학교에 방문한다는 이야기에 단축수업하고 대청소를 빡세게... oTL
같은 반이었던 김준형이란 친구에게 CD를 구워달라는 부탁을 받은 모양입니다.
그 때 무리해서 CDRW 라이터를 샀던 기억이 있습니다. 20만원을 넘게 주고 산 Plextor 12/10/32A....
아직도 제 컴퓨터에서 현역으로 뛰고 있습니다. -ㅂ-
옆에 구분선까지 그어가며 안그래도 부족한 공간 활용하려는 의지가 돋보입니다.
같은 반의 강동영이란 친구가 초콜릿을 돌렸지요. 좋았더랍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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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작... 엄청 피곤하다...
이상한 꿈... 석관고 전학
학원 가는 날이다. 집에 들어가야되려나... Yes!
영일이에게 1000원 투자. 알아서 갚겠지...
이상한 꿈... 석관고 전학
학원 가는 날이다. 집에 들어가야되려나... Yes!
영일이에게 1000원 투자. 알아서 갚겠지...
중간 고사가 끝나고 뭘했는지 피곤한 모양입니다.
저는 석관동에 살았지만 지원을 해서 경복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지요.
그런데 꿈에서 근처에 있는 석관고등학교로 전학해 학교를 이리저리 돌아다닌 꿈을 꿨습니다.
기분이 뭐랄까... 이상했지요. -ㄴ-
학원에 수업이 있던 날인데 아시다시피 학원이 노량진이라 집과는 정반대 방향입니다. -ㄴ-
그래도 뒤에 'Yes!'라고 적힌 걸 봐서는 집에 다녀간 모양이로군요.
학원을 같이 다니는 중학교 친구 영일이에게 뭔가를 사 준 모양입니다.
네, 저 쪼잔합니다. ilioTLi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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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수강 등록하는 날.
내일부터 1학기 중간고사.
7,8교시 없음. 45분 수업
내일부터 1학기 중간고사.
7,8교시 없음. 45분 수업
이 때 친구를 따라 강남... 노량진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었지요.
'김인권', '안영일' 이 두 친구들하구요.
아, 1학기 중간고사가 시작되었네요. 덕분에 집에는 일찍 갈 수 있었습니다.
뭐... 이 때 한창 느낌표에서 주야간 자율학습을 없애자는 운동을 해서,
자율학습도 말로는 자율적으로 신청하라고 했지만 필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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