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학원'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2/05/13
  2. 2002/05/10
  3. 2002/05/08
  4. 2002/05/06
  5. 2002/05/02
학원 가는 날... 역시 피곤하다.
4교시, 이한동 국무총리 방문. HR
아침에 머리 걸림 -> 잘랐음. (올 여름은 시원~)

뭐 아시는 바와 같이 저의 고3 때 학원이라 함은 노량진 정진학원이지요. 지금은 이름이 바뀐걸로 기억합니다. 월요병은 평생 갖고가는 질환이지요. -ㄴ-

그때 당시 국무총리였던 이한동씨가 학교에 방문하였지요. 선배님이시랍니다. -ㄴ-
원래 HR이 월요일 1교시였는데 4교시로 옮겨, 강당에서 강연을 들은 듯 합니다.

고3 당시에도 긴 머리를 사수하고자 여러모로 노력을 많이 했지만, 그 날은 학생 주임 선생님께 걸린 모양이군요. ilioTLili
전 저기압인 날은 몸과 마음까지 저기압이 되는 성향이 있는데, 이 때 만큼은 비가 내려주면 정문에 아무도 없어서 좋았더랍니다.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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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작... 엄청 피곤하다...
이상한 꿈... 석관고 전학
학원 가는 날이다. 집에 들어가야되려나... Yes!
영일이에게 1000원 투자. 알아서 갚겠지...

중간 고사가 끝나고 뭘했는지 피곤한 모양입니다.
저는 석관동에 살았지만 지원을 해서 경복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지요.
그런데 꿈에서 근처에 있는 석관고등학교로 전학해 학교를 이리저리 돌아다닌 꿈을 꿨습니다.
기분이 뭐랄까... 이상했지요. -ㄴ-

학원에 수업이 있던 날인데 아시다시피 학원이 노량진이라 집과는 정반대 방향입니다. -ㄴ-
그래도 뒤에 'Yes!'라고 적힌 걸 봐서는 집에 다녀간 모양이로군요.
학원을 같이 다니는 중학교 친구 영일이에게 뭔가를 사 준 모양입니다.
네, 저 쪼잔합니다. ilioTLi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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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상품권 준비
크으... 사·문
학원 가는 날
아무것도 못했다.

어버이날이라 나름 뭔가를 준비하려고 했던 모양인데... 맨 끝 줄이 그 결과를 말해주고 있네요. oTL
사회문화 과목은 망친 듯 싶고... 학원에 가는 날이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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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말림
근식이하고 놀다가 1시간 까먹음.
학원 5月 개강하는 날.
건중이한테 수강증 돌려받음
피곤... 체력관리 요

'말렸다'라는 말을 자주썼죠 이 때는...

아, '근식이'란 친구가 등장하네요. 같은 반이었던 '공근식'이란 친구입니다.
이 친구와 같이 오락실에 갔다가 이 친구가 철권3를 하는 걸 구경하다가 집에 온 기억이 납니다.

5월 2일에 등록했던 학원의 개강날이었습니다.

'건중이'란 친구는 중학교 때부터 친했던 친구 '이건중'입니다.
지금은 군대에 가있고, 전역을 앞두고 있습니다. 큐트한 마스크의 소유자입니다.
이 때는 아마 집에서 학원 수강료를 타서 딴 데에 쓰고, 저에게 증거자료 제출용으로 빌려갔던 수강증을 돌려준 모양입니다.

회사원과 학생들이 시달리는 월요병은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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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수강 등록하는 날.
내일부터 1학기 중간고사.
7,8교시 없음. 45분 수업

이 때 친구를 따라 강남... 노량진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었지요.
'김인권', '안영일' 이 두 친구들하구요.

아, 1학기 중간고사가 시작되었네요. 덕분에 집에는 일찍 갈 수 있었습니다.
뭐... 이 때 한창 느낌표에서 주야간 자율학습을 없애자는 운동을 해서,
자율학습도 말로는 자율적으로 신청하라고 했지만 필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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